효성, 그룹2세 3인 지분매입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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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부사장 지분율 7.07%로 상승 … 7월9일 이어 추가매입 확대 효성그룹의 조석래 회장의 세 자제들이 나란히 효성의 지분 매입을 계속하고 있다.효성은 7월12-20일 조현준 부사장이 8만5000주, 조현문 전무가 1만5400주, 조현상 상무가 5만7510주를 각각 장내 매입했다고 7월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현준 부사장의 지분은 7.07%, 조현문 전무가 6.71%, 조현상 상무가 6.82%로 각각 높아졌다. 앞서 3인은 7월9일 조현준 부사장이 1만2980주, 조현준 전무가 5만2630주, 조현상 상무가 4만510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최대 주주인 조석래 회장 본인의 지분은 10.81%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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