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비료, 북한 지원 “명맥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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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가 상승 압박에 수익성 불투명 … 친환경·고기능으로 변화 국내 비료시장이 정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복합비료는 북한 지원과 관련해 생산량이 근소하게나마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2003년 상반기에 20만톤, 하반기에 10만톤, 2004년 상반기에 20만톤 정도가 북한에 공급됐으며 지원된 비료의 대부분이 복합비료로 남해화학, 동부한농화학, KG케미칼 등이 참여했다. 2003년 비료 총 생산량은 2003년에 비해 1만3000톤 증가한 331만4000톤이었고, 복합비료는 16만8000톤 증가한 243만3000톤으로 전체의 73.4%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비료 생산능력 472만2000톤을 감안할 때 가동률은 70%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다. 표, 그래프 | 비료 원료가격 변화 | 복합비료 생산실적 | 비료 생산추이 | 유기질비료 생산·소비실적 | 유기질비료 생산·소비실적 | <화학저널 2004/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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