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원유 최대 3000만톤 수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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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원유 수입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중국 국영석유공사(CNPC)는 2000년까지 2000만~3000만톤의 원유를 수입해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은 91~95년간 GDP 성장이 11.7%였으나, 석유 생산은 1%미만의 증가에 그치고 있어 심각한 수급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 중국은 대규모 석유매장량(R/P 100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석유 순수입국으로 전락하였고, 현재의 추세라면 수급불균형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2000년까지 석유를 연간 1억4500만~1억5000만톤, 천연가스는 2000억~2500억㎥(누적생산량)생산할 계획이다. 또 2010년까지 석유는 1억8000만~2억톤, 천연가스는 6억~8억㎥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위해 CNPC는 석유 40억톤, 천연가스 1조㎥의 매장량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에따라 신장위구르 자치구를 포함한 북서지역을 집중 개발하는 한편, 외국기업의 투자를 활성화시켜 20억달러를 유치할 계획이다. 또 CNPC가 해외개발을 확대, 2000년까지 500만~1000만톤, 2010년까지 1500만~2000만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CNPC는 95년 22개 유전에서 1억4070만톤의 석유와 170억㎥의 천연가스를 생산하였으며, 91~95년 5년동안 28억톤의 석유와 5500억㎥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확보했다. <화학저널 199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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