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타이 가뭄에 70달러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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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00-820달러 형성 … ROCㆍTOC 가동률 60-70%로 낮춰 Ethylene 가격은 6월24일 FOB Korea 톤당 800-820달러로 70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타이의 가문으로 인한 에틸렌 크래커 가동차질이 장기화되면서 2주 연속 폭등해 800달러를 돌파했다. 동남아 가격은 95달러 폭등해 CFR SE Asia 톤당 890-900달러를 기록했다. 타이의 Map Ta Phut 소재 에틸렌 크래커들은 가뭄의 장기화로 공업용수가 부족해 가동률을 낮추고 있는데, Rayong Olefins은 용수 공급이 줄어들어 내수 공급을 40% 감축함은 물론 6월21일 석유화학제품 공급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Thai Olefins도 6월27일 에틸렌 크래커 가동률을 90%에서 70%로 낮추었고, National Petrochemical도 공업용수 공급부족이 계속되면 가동률을 50%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타이의 ROC, NPC, TOC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200만톤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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