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LDPE 4만톤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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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이 65년 M. Kasei가 건설한 요카이치의 4만톤 규모 LDPE 플랜트를 폐쇄했다. 이번 결정은 낡고 오래된데다 규모가 작아 효율성이 떨어진데 따른 것이다. Mitsubishi는 94년 Kasei와 Petrochemical이 합병, Kashima를 비롯 Mizushima, Yokkaichi의 LDPE 생산능력이 29만6000톤에 달하고, 머지않아 Yokkaichi의 7만5000톤 공장이 가동에 들어가게 된다. Mitsubishi와 Tonen은 9월1일부터 폴리올레핀 판매부문의 합작에 들어갔다. <ACN 96/09/02> <화학저널 1996/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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