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쉐링 아시아 총괄책임자 이희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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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글로벌 제약기업 Bayer과 Schering의 인수 합병으로 탄생한 Bayer-Schering의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총괄 책임자로 한국인 이희열(41)씨가 임명됐다. 이희열씨는 한국과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등 Bayer-Schering의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마케팅과 영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희열씨는 미국의 세계적 제약기업 Merck(한국명 MSD)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며 제약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한국MSD 영업 마케팅 이사, Merck 극동지역 관리 본부장, BMS 한국ㆍ홍콩 지역 사장, BMS 오스트레일리아ㆍ뉴질랜드 지역 사장, Bayer Healthcare 중국 사장 등을 지냈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6/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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