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에틸렌 16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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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은 98년까지 1억달러를 투자, 여천의 44만톤 크래커를 16만톤 증설해 생산능력을 60만톤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호남석유화학은 HDPE 21만톤, PP 24만톤, EG 24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PP 8만톤, EG 12만톤을 증설하고 Methyl Methacrylate 4만톤도 신설할 계획이다.<CW97/05/07> <화학저널 1997/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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