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디엔, 1705달러로 폭등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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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700-1710달러로 90달러 올라 … Titan 10만톤 50% 가동 부타디엔 가격은 1월 첫째 주 FOB Korea 톤당 1705달러로 90달러 폭등했다.아시아 부타디엔(Butadiene) 시장은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트러블로 공급이 부족해 90달러 폭등함으로써 사상 최고기록을 수립했다. 특히, 중국 정부가 석유제품 공급부족에 대응해 NCC(Naphtha Cracking Center) 가동률을 낮출 것으로 요구하면서 중국의 부타디엔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의 Kashima 소재 No.2 에틸렌 45만톤 크래커가 가동을 중단하면서 부타디엔 생산을 중단한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Mitsubishi는 당분간 C4를 상업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Titan은 부타디엔 생산량의 50%를 금호석유화학에게 공급한다. 한편, 중국의 Shen Hua는 부타디엔 강세에 따라 Natong 소재 SBR(Styrene Butadiene Rubber) 플랜트의 가동률을 80%로 20%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Butadi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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