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정기보수로 가동률 하락
|
중국, Secco 비롯해 5사 정기보수 … CPC는 5월 23만톤 재가동 중국의 올레핀 가동률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업스트림 프로필렌(Propylene) 가격 상승에 연동해 PP(Polypropylene)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Shanghai Secco, Sinopec Qilu, Jilin, Lanzhou PC, PetroChina Daqing 등 중국기업들이 정기보수에 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에틸렌은 2주 연속 보합세를 형성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 PE(Polyethylene)은 인디아의 Haldia Petrochemicals의 가동중단으로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Shanghai Secco는 3월26일 재가동에 들어갔으나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5-7월 가동을 중단하고, Sinopec Qilu는 4월 중순부터 정기보수를 위해 에틸렌 생산능력이 각각 45만톤, 35만톤인 크래커 2기의 가동을 중단한 상태이다.
여기에 CPC는 4월 3-30일 정기보수를 위해 1달 동안 Linyuan 소재 에틸렌 23만톤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한 후 5월 초 재가동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중국 올레핀 크래커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9/4/29>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CO2, 단원자 촉매로 에틸렌 전환 극대화 | 2026-05-15 | ||
| [석유화학] 에틸렌, 1200달러도 곧 무너진다! | 2026-05-12 | ||
| [석유화학] 에틸렌, 약세 속 1300달러 선 붕괴 초읽기… | 2026-05-07 | ||
| [석유화학] SCG, 롱손 에틸렌 크래커 가동중단 | 2026-05-04 | ||
| [석유화학] VCM, 에틸렌·PVC 약세에 폭락한다! | 2026-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