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자동차 경량화에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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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세계 연비규제 강화 … 호남ㆍ송원ㆍ삼성정밀 소재기업 수혜 세계적인 자동차 연비규제 강화로 경량화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자동차 소재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현대증권은 이산화탄소(CO2) 배출규제 및 고유가 시대를 맞아 자동차 경량화 산업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6월17일 전망했다. 윤재훈 연구원은 “이산화탄소 감축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중국, 일본 등 각국이 새로운 연비 규제 강화 방침을 잇따라 밝혔다”며 “국제유가가 다시 100달러 대에 돌입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그린자동차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자동차 중량을 1% 경감할 때마다 연비가 약 1%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 단기적으로 차량 경량화가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는 방법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특히, 국내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일본 도요타(Toyota), 혼다(Honda) 등에 비해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이 뒤처져 있어 경자동차 강화 및 차량 경량화를 통해 연비 개선을 적극 도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재훈 연구원은 대표적인 경량화 소재인 알루미늄과 플래스틱 소재 관련기업으로 현대EP, 송원산업, 삼성정밀화학, 호남석유화학, 대유신소재 등을 꼽았다. <화학저널 2009/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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