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폴리실리콘 사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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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REC와 기술도입 MOU 체결 … 생산비용 절약에 공정 단축 SK케미칼이 폴리실리콘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어 주목된다.SK케미칼 관계자는 “미국 SREC와 폴리실리콘(Polysilicone) 기술도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사업 진출을 검토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미국 폴리실리콘 전문기업 SREC는 Arcadia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비료 폐기물로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SREC의 기술은 실리콘 막대에 모노실란(SiH4)이나 삼염화실란(SiHCL3)을 반응시켜 폴리실리콘을 만드는 지멘스 공법에 비해 생산비용이 적게 들고 공정이 간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K케미칼이 울산에 폴리실리콘 5000톤 공장을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있으나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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