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에너지, 국제 R&D 투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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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예산 70억원으로 확대 편성 … 탄소포집ㆍ청정석탄기술 개발 저탄소 녹색에너지 개발을 위해 공동 R&D를 포함한 국제협력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지식경제부는 7월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열린 <그린에너지기술 국제협력 심포지엄>에서 그린에너지 국제 R&D 추진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우선 국가별로 에너지 기술 개발상황과 산업동향을 분석해 국내 그린에너지 기술개발 전략 로드맵과 연계한 국제협력 마스터플랜을 10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또 탄소포집기술(CCS)과 청정석탄기술 등의 공동 R&D를 위해 관련예산을 2009년 31억원에서 2010년 70억원으로 확대했다. 지경부는 IEA(국제에너지기구) 등 다자 협력체의 국제 공동 프로젝트에 기업과 정부출연 연구소, 대학 등의 참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R&D의 국제화를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국제협력을 통해 획득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에너지기술평가원이 운영하는 에너지기술 네트워크 홈페이지도 개설하고 국제 R&D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특허 전문가와 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협력 자문단도 운영키로 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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