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000달러 붕괴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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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99-1001달러 형성 … SeccoㆍMitsubishi 재가동 에틸렌 가격은 7월 셋째 주에 FOB Korea 톤당 1000달러로 25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 상승과 일부 크래커의 재가동으로 10주 만에 하락세로 전환돼 1000달러가 위태롭게 됐다. 국제유가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이란의 정세 혼란에 따른 공급부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배럴당 63달러로 2% 이상 상승했으나 Shanghai Secco가 에틸렌 110만톤, Mitsubishi Chemical이 7월14일 Mizushima 소재 45만톤 크래커를 재가동함으로써 공급부족이 어느 정도 해소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에틸렌 가격 상승을 주도하던 HDPE(High-Density Polyethylene)가 CFR China 톤당 1275달러로 약세를 나타내고, 업스트림 나프타(Naphtha) 가격이 500달러 중반에 머물고 있는 것도 에틸렌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란의 Arya Sasol이 7월 하순 100만톤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8월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Total이 프랑스의 25만톤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공급부족이 초래됐기 때문이다. 멕시코산 9월 인도물량이 CFR China 톤당 1000달러에 오퍼됐으나 최종수요처들이 구매의사를 나타내지 않자 유럽으로 수출선을 전환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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