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산 SBR 반덤핑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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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ㆍ러시아 포함 5년 늘려 … 한국ㆍ일본ㆍ러시아산 PA도 중국이 한국산 SBR(Styrene Butadiene Rubber)의 반덤핑관세 부과기간을 연장키로 결정했다.중국 상무부는 9월7일로 예정돼 있던 한국ㆍ일본ㆍ러시아산 SBR의 반덤핑기간을 5년 연장키로 확정하고, 한국ㆍ일본ㆍ인디아산 PA(Phthalic Anhydride)에 대해서도 반덤핑기간을 똑같이 연장했다. 국내 SBR 생산기업은 중국의 반덤핑 조치에 대응해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나 일본이나 러시아기업들은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PA에 대한 반덤핑 조치는 2003년 8월31일부터 0-66%, SBR은 9월9일부터 0-38% 관세가 적용되기 시작했다. 중국의 PA 수요는 2003-07년 연평균 5% 이상 신장함으로써 2007년에는 100만톤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중국기업들의 증설이 이어지면서 생산능력도 2003-07년 연평균 12% 확대돼 2008년에는 약 120만톤에 달해 자체 공급이 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 다만, 일본은 최근 PA 시장의 구조재편으로 생산능력이 대폭 축소되면서 중국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SBR 수요는 최근 10%대 신장을 지속함으로써 2007년 94만톤, 생산능력은 49만톤에 달해 수입이 지속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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