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800달러마저 힘없이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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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776달러로 79달러 폭락 … 중국기업 Spot 공급 확대로 에틸렌 가격은 10월 첫째 주에 FOB Korea 톤당 775-776달러로 79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국제유가 및 나프타(Naphtha) 가격의 상승세 전환에도 불구하고 재고 부담이 가중되면서 18주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중국의 석유화학기업들이 10월 1-8일 국경절 연휴를 맞아 에틸렌 재고가 넘치자 Spot 공급을 확대해 아시아 가격 폭락에 큰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 이란이 Spot 물량을 꾸준히 내보내고 있어 수급균형을 맞추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란은 9월에 이어 10월에도 동아시아에 대한 Spot 공급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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