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가격담합 과징금 “1조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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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포함 공급기업 6사 대상 … 정유기업 폭리여부도 조사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이 10월8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의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국감에서 LPG(액화석유가스) 담합 과징금이 1조원 규모라고 밝혔다.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은 “LPG 가격 담합에 대한 과징금 규모가 1조원에 달하지 않겠느냐”는 민주당 조경태 의원의 질문에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그 정도가 될 것 같다”고 답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LPG 공급기업인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E1, SK가스를 대상으로 충전소 판매가격 담합 여부를 조사했으며 6년여에 걸친 담합사실이 확정되면 10월에 사상 최대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정유기업들이 농업용 면세유 환급 과정에서 폭리를 취한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정유기업들이 농어민과의 관계에서 거래상 지위를 남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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