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불황 이기고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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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9월 22.3% 늘어 36억달러 … IT 전체 수출도 증가세 전환 9월 IT 수출은 전월대비 0.8% 늘어난 122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지식경제부에 따르면, 9월 IT 수출은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1년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으며, 23개월만에 사상 최대치인 64억3000만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은 22.3% 증가한 36억달러로 2008년 6월 이후 15개월만에 성장세를 회복했다. D램은 경쟁기업들이 부진한 가운데 PC시장 회복과 국내 비교우위 품목인 DDR3의 채용 비중 확대로 증가했다.
미국수출은 휴대폰(△30.8%)은 대폭 감소했으나, 반도체(4.7%)는 메모리반도체(7.6%)의 호조로 증가했다. 유럽도 역시 휴대폰(△27.3%)이 크게 줄어들고, 패널(△39.0%)도 부진했으나 TV부분품(51.2%)이 2개월 연속 증가하고, 반도체(△6.2%)가 감소율이 완화됐다. 일본은 반도체(4.7%)는 메모리반도체(7.6%) 호조로 증가하고, 휴대폰(146.7%)이 4개월 연속 호조세를 이어가갔으나 반도체와 패널은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IT 수출현황(2009.9) | <화학저널 2009/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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