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하이닉스 탓 “이미지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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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인수 여부 불확실 … 스판덱스 강세로 4/4분기 순이익 개선 효성은 본질적인 가치는 매우 뛰어나지만 하이닉스 인수 여부에 따른 불확실성 탓에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김영진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효성의 주가가 기업의 본질 가치보다는 하이닉스 인수 여하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당분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효성의 3/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소폭 감소하겠지만 4/4분기에 다시 14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연간 522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섬유부문의 스판덱스(Spandex) 가격 강세로 해외 자회사의 영업실적이 호전되는 등 순이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효성은 이밖에도 해외 부실법인 정리와 더불어 화학·섬유기업에서 중공업과 신ㆍ재생 에너지 및 첨단 신소재기업으로 내실을 다지며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하이닉스 매각일정을 감안할 때 불확실성이 제거되기 전까지 기업 이미지에 다소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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