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바이오, 항인플루엔자 식품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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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tai와 1000만달러 공급계약 … 오리나무 추출물 활용한 독자기술 성체줄기세포 전문기업 R&L바이오가 미국에 항인플루엔자 건강식품을 전격 수출한다.R&L바이오는 Haitai와 1000만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27일 발표했다. 2011년까지 미국 전역에 공급되는 <오감차환>은 오리나무 추출물을 활용해 만든 천연 항인플루엔자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앞서 10월21일에는 항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활성이 높은 오리나무 추출물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서 신종플루 치료신약 개발과 예방용 기능성 식품 개발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L바이오는 성체줄기세포 신약개발 기업으로 최근 줄기세포은행 사업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2009년 상반기 매출이 1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 가량 증가했다. <화학저널 2009/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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