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메이저 R&D투자 “중국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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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ㆍExxonMobil 상하이 투자 지속 … 지적재산권 유출문제가 걸림돌 유럽ㆍ미국의 화학기업들이 중국에서 연구개발(R&D)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중국은 풍부한 인재를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화학제품 생산ㆍ소비 면에서 세계최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해외기업들의 투자계획이 중단 혹은 연기되는 가운데 Clariant는 중국의 사업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상하이 연구개발 거점을 건설하기 위한 검토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기술서비스 거점을 중국각지에 배치하고 있다. Dow Chemical은 2009년 봄 상하이(Shanghai)에 위치한 Zhang Jiang High Tech Park에 그룹 최대 규모의 Shanghai-Dow Center를 개설했으며 인수를 완료한 R&H(Rohm & Haas)의 연구개발 거점에서 연구인력을 데려와 정원을 700명으로 확대했다. ExxonMobil Chemical도 상하이에서 연구개발 거점의 착공에 들어갔다. 중국을 아ㆍ태지역의 핵심거점으로 삼기위해 연구인력은 70명 체제를 예상하고 있다. 이밖에 Rhodia나 Evonik Degussa, Bayer MaterialScience, BASF 등 나머지 글로벌 화학기업들도 상하이의 연구개발체제를 강화해왔다. 다만, 지적재산권 유출 문제가 연구개발 투자의 불안요소로 거론되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최근 중국에서 법정비가 진전되고 있어 안심할 수 있는 사업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일축했다. 유럽ㆍ미국의 화학기업들은 중국기업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 가운데 연구개발 기반을 확대ㆍ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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