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필름사업 호조에도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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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매출·영업이익 10% 이상 증가 … 지분법 평가손실 악화로 SKC가 주력 필름사업에서 사상 최대 영업실적을 올렸지만 계열사의 지분법 평가손실을 입은 탓에 3/4분기에 적자를 나타냈다.SKC는 3/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29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월3일 발표했다. 매출액도 3299억원으로 14% 증가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30억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확대됐고 전기대비로는 적자 전환했다. 필름사업은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3/4분기 필름 매출은 1216억원, 영업이익은 178억원으로 화학사업도 내수 확대로 매출액 2083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SK해운과 SK텔레시스의 지분법 평가손실이 265억원에 달해 적자를 면치 못했다. <화학저널 2009/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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