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중국 폭설로 9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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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China 900-910달러로 30달러 상승 … 에틸렌 상승 영향도 PVC 가격은 12월 첫째 주에 전주대비 30달러 상승해 CFR China 톤당 900-910달러를 형성했다.아시아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중국 북부에서 발생한 폭설의 영향으로 공급이 부족해지고, 업스트림 에틸렌 및 VCM(Vinyl Chloride Monomer) 가격상승이 겹쳐 3달 동안 최고치인 900달러를 돌파했다. 여기에 미국 달러화 약세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고조에 따라 국제유가가 배럴당 76달러를 넘보고 에틸렌(Ethylene) 가격이 FOB Korea 톤당 1095달러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인디아는 미국산 PVC에 덤핑방지관세 12.5%를 부과하고 있으나 최종수요처들이 재고 확보에 나섬으로써 공급가격이 CIF Nhava Sheva 톤당 950-960달러로 뛰어올랐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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