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ㆍ소재 무역흑자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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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513억달러 플러스 … 핵심부품은 일본 의존현상 여전 2009년 부품ㆍ소재 산업의 수입이 수출보다 많이 감소하면서 무역수지 흑자가 513억달러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09년 부품ㆍ소재 수출은 17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지만 수입도 1천197억 달러로 19.5% 줄어 무역수지가 513억 달러의 흑자가 났다. 2001년 부품ㆍ소재 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시행된 이후 최대 규모의 흑자로 수입이 대폭 감소해 사상 최대의 흑자를 기록한 2009년 전체 무역수지와 같은 흐름이다. 2009년 상반기 국내 부품ㆍ소재 수출은 세계적 경기침체로 대부분 업종에서 내림세였지만 하반기 들어 중국 수요가 증가하면서 회복세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반도체, 액정디바이스 등의 전자부품 수출은 전년대비 2.6% 증가한 632억달러, 정밀기기 부품은 16.8% 증가한 39억달러로 선전했다. 수입 부진에도 고부가가치 품목인 액정, LED(Light Emitting Diode)나 편광판, 항공기 등 핵심부품 수입은 여전히 증가세를 보였다. 중국 무역수지는 사상 최대인 338억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일본 무역적자는 201억달러로 8억달러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지만 핵심부품이나 소재 수입의 일본 의존현상은 여전했다. <화학저널 2010/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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