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제조코스트 1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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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12월 공산품 0.5% 올라 … EG도 11.2% 상승 2009년 12월 화학제품 생산자물가는 SM(Styrene Monomer)을 중심으로 상승했다.한국은행이 1월10일 발표한 <2009년 12월 생산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12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로는 1.8% 상승했다. 2009년 전체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0.2% 하락했다. 국제유가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화학제품, 석유제품, 1차금속제품 등 공산품이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화학제품은 SM이 16.9% 급등하고 EG(Ethylene Glycol)도 10%대 상승률을 나타냈으며 자일렌(Xylene), 에폭시수자(Epoxy Resin) 등이 오른 반면, 초산(Acetic Acid)과 부타디엔(Butadiene)은 하락했다. 1차금속제품은 알루미늄, 니켈 등이 올랐고 전자부품ㆍ컴퓨터 분야는 트랜지스터와 세라믹축전기, D램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제조코스트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공산품의 생산자물가 변화(2009.12) | <화학저널 201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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