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태양전지용 EVA 시트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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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억원 투입 진천공장 1만8000톤 확대 … 2015년까지 6만톤 구축 SKC가 EVA(Ethylene Vinyl Acetate) 시트 생산능력을 1만8000톤 증설한다.SKC는 445억원을 투입해 진천공장에서 태양전지 모듈용 EVA시트 생산라인 3개를 증설함으로써 2011년 상반기에 가동할 것이라고 3월18일 발표했다. 3월 말 수원공장에서 EVA시트 생산라인 1개가 완공되면 2011년까지 총 2만40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SKC는 태양전지용 소재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14년까지 미국 등 글로벌 생산거점에서 3만6000톤을 추가로 증설해 총 6만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15년에는 관련매출이 3000억원으로 확대돼 세계시장 점유율 25%를 차지하며 세계 최대 메이저로 부상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SKC는 EVA시트 3000톤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으나 신규라인이 증설되면 바로 폐쇄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10/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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