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신소재 성능시험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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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900억원 투입 시험시설 구축 … 화학ㆍ금속ㆍ세라믹 3대 분야 화학소재를 포함한 신소재 테스트베드가 2013년까지 구축된다.지식경제부는 정부와 민간이 450억원씩 총 900억원을 투입해 2013년 6월까지 금속ㆍ화학ㆍ세라믹 등 3개 분야 신소재의 성능시험시설(테스트베드)을 구축한다고 4월29일 발표했다. 지경부는 신소재 테스트베드가 가동되면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도 양산화를 위한 성능시험을 하지 못했던 중소 소재기업의 불편이 해결돼 사업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경부는 여러 소재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공통 공정을 선정해 재료연구소, 화학연구소, 세라믹기술원에 각각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연구소별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할 방침이다. 국내 소재기업의 98.3%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사업화 직전의 준 양산단계를 시험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대기업이나 외국기관에 위탁함으로써 비용과 시간, 기술유출의 부담이 있었다. <화학저널 2010/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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