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010년 인턴 270명 선발 예정 … LGㆍSKㆍ롯데도 적극 나서 국내 화학 메이저들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면서 글로벌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글로벌한 식견과 비전을 가진 1명의 인재가 미래 성패를 좌우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해 <1만명의 직원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재계에 따르면, 대기업들은 최근 그룹 총수를 비롯해 최고 경영층이 해외 채용설명회에 직접 참가하고, 상시 채용을 늘리는 등 앞다투어 우수인력 선점에 나서고 있다. 한화그룹이 글로벌 인재 확보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승연 한화 회장은 4월6일부터 14일까지 뉴욕과 보스턴,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4대 도시, 24개 대학과 대학원의 한인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 직접 나섰다. 김승연 회장은 하버드대와 예일대, MIT, 스탠퍼드대 등 미국 유명 대학 재학생들을 상대로 그룹의 글로벌 비전을 설명하고, 간담회도 가졌다. 한화는 2010년 외국인 유학생 뿐만 아니라 한국인 유학생 등 270명의 인턴사원을 뽑을 예정이며, 우선 국내 대학으로 유학 온 1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4월30일 설명회를 가졌다. LG화학은 4월 최고경영자(CEO)인 김반석 부회장 등 최고 경영층이 미국 뉴저지 티넥에 있는 메리어트호텔에서 유수대학 학부생과 박사과정 등 30여명을 초청해 현장 인터뷰와 세미나 등 인재확보 활동을 벌였다. 김반석 부회장은 <사람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모토 아래 취임 후 5년째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직접 미국 현지 채용행사를 주재하고 있다. SK그룹은 2009년 말부터 영어와 중국어 등 다국어가 지원되는 상시 채용 포털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국내 대졸 신입사원 공채 위주였던 종전의 SK 채용 사이트와 달리 그룹 관계사의 해외법인들이 국적과 지역, 시기와 관계없이 글로벌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면접관과 피면접자가 개인용 PC에서 전담 사이트에 접속해 개인용 웹 카메라로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어 국내외 우수 인력의 신속한 확보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한편, 롯데그룹은 신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중국과 베트남에서 현지 채용을 진행하고 있고, CJ그룹도 중국 외에 2010년 하반기에 인도네시아에서 채용 행사를 열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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