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 수처리 사업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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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부품 및 미래환경사업 2원화 검토 … 이사회 결정이 변수 터치스크린 및 필터 전문기업인 시노펙스의 수처리 사업 분할이 가시화되고 있다.시노펙스는 6월11일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IR을 통해 터치스크린 및 모바일용 강화유리를 중심으로 하는 IT부문과 수처리, 필터, 포장재 중심의 미래환경산업으로 사업을 양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노펙스는 인적분할을 통해 IT부문의 집중화와 함께 미래환경사업을 육성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인적분할은 8대2로 계획하고 있으며 완료되면 잠재적 성장성은 높지만 IT분야에 가려 주목받지 못하던 수처리시스템과 필터분야를 집중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분할을 결정할 이사회 소집은 6월 중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이사회의 결과에 따라 분할 계획이 백지화될 가능성도 나타나고 있어 일부에서는 시노펙스의 불확실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명주 기자> <화학저널 2010/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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