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박찬구 복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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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영업이익 78% 급증 … 합성고무 시황 상승에 합성수지 호조 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은 합성고무 시황 호조에 힘입어 2/4분기 영업이익이 80% 가까이 급증했다.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2010년 2/4분기의 영업이익 잠정치가 980억7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2%, 전기대비로는 51.0% 증가했다. 매출도 9704억3000만원으로 45.4% 늘었다. 또 2009년 2/4분기에 적자를 기록했던 당기순이익은 489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3월 복귀한 박찬구 회장이 본격적으로 회사경영을 총괄한 이후 사실상 첫 분기 성적표가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박찬구 회장은 2/4분기 영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조직 장악에 힘을 받게 됐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주력제품인 합성고무의 시황이 좋았고 합성수지 역시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2/4분기 영업실적이 크게 개선됐다”며 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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