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고품질 친환경 경유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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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공장 디젤 디왁싱 7만배럴 가동 … 품질저하 요인 왁스성분 제거 GS칼텍스(대표 허동수)가 대기오염 유발물질을 줄이면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친환경 경유 생산설비를 완료하고 가동에 들어간다.GS칼텍스는 370억원을 투입해 여수공장에 하루 7만배럴 처리능력을 가진 디젤 디왁싱 (Diesel Dewaxing) 설비를 준공하고 7월15일부터 본격적인 상업가동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또 황 및 일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발생을 크게 줄여 친환경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유는 동절기 제품규격을 만족시키기 위해 화학적 첨가제나 등유를 혼합함으로써 다소의 품질 저하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Shell Global의 특허를 접목시켜 2007년 12월부터 1년 10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디젤 디왁싱 설비를 도입했다. GS칼텍스는 디젤 디왁싱 설비를 들여오면서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한 측면을 인정받아 부수적으로 관세 감면 혜택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강송구 전무는 “세계적 소비패턴의 변화로 저유황, 고품질의 석유제품 생산이 필수적”이라며 “환경오염 방지는 물론 연료효율 극대화 등 소비자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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