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외 “원유 사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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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Vietnam, 베네주엘라 유전 2011년 개발 … 원유 해외생산 확대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기업 PetroVietnam이 2011년 해외 원유 생산에 나선다.일간신문 탕니엔은 9월3일 딩 라 탕 PetroVietnam 회장의 말을 인용해 2011년부터 남미 베네주엘라를 포함한 해외에서 유전을 확보해 생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베트남의 원유 비축량 고갈에 대비한 것으로 앞으로 해외 생산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예상 생산량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또 말레이지아 원유 개발기업 Petronas가 베트남 북부 하이퐁에서 75㎞ 떨어진 함 종 2X 수역에서 새로운 원유 및 가스층을 발견했다는 일부의 추측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탕 회장은 이어 멕시코만 유정 사고에 대한 피해보상금 마련을 위해 긴급자금이 필요한 BP 소유 베트남 내 유전개발 사업권을 PetroVietnam에 매각할 것이라는 설에 대해서도 밝히지 않았다. 한편, PetroVietnam은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으로 원유와 가스 등 에너지 사업 외에도 부동산과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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