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LED조명 타고 잉곳ㆍ웨이퍼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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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2011년 3/4분기까지 공급부족 … 영업실적 개선에 긍정적 일진디스플레이는 LED(Light Emitting Diode) TV 보급 확대로 사파이어 잉곳 수요가 2011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우리투자증권은 9월16일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사파이어 잉곳과 웨이퍼 수요가 2011년 3/4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LED TV 보급 확대로 LED조명 시장이 개화하면서 핵심 원재료인 사파이어 잉곳과 웨이퍼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나 현재 공급물량은 글로벌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해 공급부족이 쉽게 해소되기 어려워 영업실적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잉곳은 기술장벽이 높고, 생산 인력 노하우가 중요해 신규 진입이 쉽지 않으며 잉곳의 사이즈가 2인치에서 4, 6, 8인치로 커질수록 수율 안정화가 까다로워 생산설비 증설 속도가 더뎌 시장을 선점한 곳이 유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10/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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