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ABS 창호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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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옥신 배출량 PVC의 10% 불과 … 친환경 건자재 사업 박차 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이 친환경 건자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금호석유화학은 <휴그린> 브랜드로 친환경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창호를 선보이며 친환경 건자재 사업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ABS 창호는 최초로 미국 식약청(FDA)에서 식기용기로 사용이 허가된 ABS 소재로 제조된다. ABS는 화재가 발생해도 독성물질인 다이옥신(Dioxin) 배출량이 PVC(Polyvinyl Chloride)의 10%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친환경 건축 시장에서 대체 전환이 기대되고 있다. 유해중금속도 함유하지 않고 있어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으며 다양한 색상을 낼 수 있어 독창적인 디자인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친환경 ABS 창호가 실내활동이 많고 환경호르몬에 민감한 어린이나 노약자가 많은 건물 등 안전성과 친환경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공공장소 및 고층 건물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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