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플래스틱도료 해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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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86만달러 투입 현지법인 설립 … 건축도료 포함 500톤 생산 삼화페인트(대표 김장연)가 베트남에 전자제품용 플래스틱 도료 생산법인을 설립함으로써 관련사업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삼화페인트는 베트남 박린 탄홍황성공단 인근에 86만달러를 투입해 생산법인을 설립하고 휴대폰과 청소기 등에 쓰이는 플래스틱용 도료와 고급 건축용 도료를 500톤 가량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삼화페인트는 베트남 현지법인을 계열회사로 추가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계열사가 5개로 늘어나게 됐다. <화학저널 2010/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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