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석유화학 플랜트 가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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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PTT 풀가동 추진 … 싱가폴·사우디 트러블로 수급타이트 지속 타이의 에틸렌(Ethylene) 크래커가 가동을 본격화하고 있다.Siam Cement(SCG)가 출하터미널을 2011년 1월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MOC(Map Ta Phut Olefins)는 풀가동을 목표로 가동률을 높이고 있다. 또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40만톤, SCG와 Dow의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35만톤 합작 플랜트도 가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PTT의 No.6 가스분리 설비는 12월부터 가동을 본격화하고, PTT Polyethylene(PTTPE)의 모기업인 PTT Chemical(PTTCH)은 2011년 1년 동안 에탄(Ethane) 크래커를 풀가동할 방침이다. 다만, 싱가폴과 사우디의 신규 크래커가 트러블 등으로 낮은 가동률을 나타내고 있어 아시아 올레핀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고, Spot 가격도 에틸렌이 CFR FE Asia 톤당 1000달러대, 프로필렌(Propylene)이 1200달러대 후반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타이에서는 2010년 9월까지 Map Ta Phut 공업단지의 일시정지 문제가 계속돼 신규 크래커 2기가 낮은 가동률을 유지해왔다. MOC는 SCG의 출하터미널 일시정지로 봄부터 70%의 낮은 가동률을 유지했으며 2009년 말 완공한 PTT Polyethylene(PTTPE)의 에탄 크래커는 원료인 에탄가스를 공급하는 PTT의 No.6 가스분리 설비가 일시정지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원료조달이 어려워 가동률 하락이 불가피했다. <화학저널 2010/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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