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nye, 가성소다 45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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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톤 추가 건설해 PVC 40만톤에 공급 … PVC는 150만톤으로 확장 중국의 Xinjiang Tianye가 가성소다(Caustic Soda) 생산능력을 45만톤으로 확대한다.Xinjiang Tianye는 1억5700만위안을 투자해 Xijiang의 Shibezi 북부공업단지에 가성소다 15만톤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Tianye는 가성소다 15만톤 설비 2기를 2단계에 걸쳐 건설해 2010년 10월 완공한 PVC(Polyvinyl Chloride) 40만톤 플랜트에 원료로 공급할 방침이다. Tianye는 기존에도 가성소다 15만톤 설비 2기를 가동하고 있어 신규 프로젝트 1단계가 완료되면 가성소다 총 생산능력이 45만톤으로 확대된다. Xinjiang Tianye는 PVC도 3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40만톤 플랜트 3기를 단계적으로 건설할 계획 아래 가성소다 생산능력도 3단계에 걸쳐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Wuzhou Lianyi Chemical은 2010년 11월 가성소다 7만5000톤 공장을 완공해 가성소다 생산능력을 15만톤으로 확대했다. Lianyi Chemical은 Nanning Chemical의 자회사로 Trichloroisocyanuric Acid 및 염화칼슘(Sodium Chloride)을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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