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케미칼, PTA 업고 영업실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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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2010년 영업이익 17% 확대 … 2011년에도 10% 이상 증가 KP케미칼이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영업실적이 호조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하나대투증권은 KP케미칼이 호조를 지속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정헌 하나증권 연구원은 “2011년 중국 등 신흥국의 폴리에스터(Polyester) 수요와 함께 PTA 수요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P-X(Para-Xylene) 신증설은 S-Oil이 사실상 유일하다”며 “P-X 가격 상승에 따라 영업실적 호조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2010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3316억원으로 전년대비 17.7%, 2011년에는 3617억원으로 11.7%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KP케미칼은 2010년 4/4분기에 영업이익이 6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61.2% 대폭 증가했다. <화학저널 201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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