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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4일
일본은 경제의 성숙화, 인구 감소 등으로 1차 에너지 소비 점유율이 2007년 5%에서 2035년 3%로 축소되고 미국 및 유럽도 경제부진으로 점유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아시아의 에너지 소비가 급증하면서 석유연료(석탄ㆍ석유ㆍ천연가스) 의존도가 낮아지지 않아 온실가스 배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35년까지는 석유가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한편, 천연가스 소비량도 급격히 증가해 석탄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세계 1차 에너지 시장에서 석유연료의 소비비중은 재생가능한 에너지나 원자력 사용증가의 영향으로 2007년 89%에서 2035년 86%로 축소되지만 소비 증가분의 약 80% 이상을 석유연료가 차지함으로써 앞으로도 핵심 에너지원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천연가스가 석유연료 증가분의 34%를 차지해 증가폭이 가장 크고 석탄 23%, 석유 22% 순으로 나타나는 반면, 비 석유연료인 원자력은 8%, 수력은 3%, 재생가능한 에너지는 10%를 점유하는데 그쳐 석유연료의 소비 증가량이 비 석유연료 소비 증가의 2배에 달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래프, 도표<세계 CO2 배출 전망><아시아의 CO2 배출 전망>< 세계 CO2 배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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