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K, TiO2 프로젝트 재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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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ihara Sangyo Kaisha(ISK)는 일본의 신용도 문제와 동남아의 재정위기에 따라 아시아에 계획한 3기 TiO2 프로젝트의 투자시기를 재고려하고 있다. ISK는 당초 싱가폴의 Kemira Pigments와 합작으로 TiO2 7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Kemira가 철회했고, 그후 TiO2 가격이 하락하면서 프로젝트 추진을 중단했었다. <ACN 98/01/26> <화학저널 1998/3/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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