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풍력 시험시설 완공
|
화학뉴스 2011.11.21
재료연구소가 전라북도 부안의 신ㆍ재생에너지단지에 풍력발전 시험시설을 운영한다고 11월21일 밝혔다.
풍력시험시설은 5년간 180억원을 투입해 완공했으며 면적이 4218㎡로 아시아 최대이고, 풍력발전 날개의 정하중ㆍ피로하중 시험기, 증속기 내구성 시험기 설비를 갖추고 있다. 시험시설에서는 재료연구소에서 파견한 전문연구원들이 날개, 회전체, 발전기, 증속기, 베어링, 기어박스 등의 성능을 시험하게 되며, 상용화 대상인 2-3㎿급의 풍력발전설비를 시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발하고 있는 5㎿급의 부품 시험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료연구소는 4-5년 후에는 10㎿급까지 시험 평가할 수 있도록 설비를 점차 확충할 계획이다. 박지상 재료연구소 풍력핵심기술연구센터 센터장은 “시험시설은 100조원에 달하는 세계 풍력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머크, 대전공장 활용해 아시아 시장 조준 | 2026-07-06 | ||
| [무기화학/CA] CA, 일본-중국이 동남아시아 시장 두고 경쟁 | 2026-07-02 | ||
| [자동차소재] 바스프, 아시아 철도차량 전장부품 시장 공략 | 2026-07-01 | ||
| [안전/사고] 화학사고, 안전기준 미준수가 최대 원인 | 2026-06-25 | ||
| [에너지정책] 에보닉, 아시아 뷰티‧퍼스널케어 공세 강화 | 2026-06-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