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zanorgsintez, LLDPE 12만톤 플랜트 건설
|
Tatarstan의 Kazanorgsintez는 자국의 PE(Polyethylene) 최대 메이커로 부상하기 위해 LLDPE(Linear Low-Density PE) 12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독일 Salzgitter Anlagebau가 1억1000만달러에 엔지니어링을 수주했다. Kazanorgsintez는 이미 LDPE 및 HDPE(High-Density PE)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기술은 Stamicarbon의 Compact Solution 프로세스를 채용할 방침이다.<ECN 98/07/13> <화학저널 1998/9/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LDPE, 동북아만 연휴 앞두고 주춤했다! | 2026-02-19 | ||
| [석유화학] LLDPE, 상승세 보였지만 수요 부진에… | 2026-02-02 | ||
| [석유화학] LLDPE, 강세 속 800달러 선 회복했다! | 2026-01-26 | ||
| [석유화학] LLDPE, 5년 6개월 만의 최저점 탈피했다! | 2026-01-20 | ||
| [석유화학] LLDPE, 부진 속 지역별 등락 엇갈렸다! | 2026-0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