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국내가격 폭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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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olypropylene) 국내가격이 97년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PP 국내가격은 12월 환율폭등으로 97년 평균가격인 톤당 70만~75만원에서 15% 인상돼 83만~84만원에 거래됐으나 3월 이후 국제가격 하락과 내수 침체가 심각한 수위에 이르자 서서히 하락 기미를 보였고, 4월 달러당 원화가치가 1200원까지 떨어지자 35% 이상 하락한 55만원대로 폭락했다. 국내 범용수지 가격은 97년12월 달러당 원화가치가 1500원까지 떨어지자 평균 40~50%의 인상률을 기록했고 심지어 70%까지 상승한 경우도 있었다. HDPE 가격은 톤당 75만원 수준에서 105만원으로 40%, PVC는 75만원에서 113만원으로 50%, PS는 70만원대에서 120만원대로 무려 70% 인상됐다. 그러나 PP의 인상률은 15%로 미미한 수준에 그쳤고 환율안정에 따른 하락폭은 다른 범용수지와 비슷해 97년 평균가격 보다 30% 낮은 수준에 이르고 있다. 표, 그래프 : | 6대 범용수지 내수가격 비교 | 아시아의 PP 수급밸런스 | <화학저널 1998/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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