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 변동 폭 1.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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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 금융시장 성숙화 판단 … 적정가격에 변동 유연성 확대 주목 화학뉴스 2012.04.16
중국 인민은행은 달러화에 대한 위안화 환율의 하루 변동 폭을 현재의 0.5%에서 1.0%로 확대한다고 4월1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안화 환율은 앞으로 매일 인민은행이 정하는 위안화 환율 중간가격(기준가격)에서 상ㆍ하 1% 범위에서 변동하게 된다고 신화통신(新華通信)이 보도했다. 인민은행은 위안화 변동 폭 확대 조치가 외환 및 금융시장의 성숙에 따른 것으로 위안화의 적정가격 결정, 위안화 가격의 유연성 확대, 위안화 가격의 시장화 확대 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위안화 환율의 적정한 변동을 유지하고 위안화 가격을 합리적이며 균형잡힌 수준으로 안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위안화 환율은 4월13일 달러당 6.2879위안까지 떨어졌으며 하루 변동 폭 확대로 위안화 절상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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