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BPA 가격인상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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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kg당 25엔 올려 … 일본산 나프타 가격상승 이유로 화학뉴스 2012.07.05
일본의 BPA(Bisphenol-A) 생산기업들이 판매가격을 인상했다.
5월1일 출하제품부터 1kg당 25엔 이상 올리기로 수요기업들과 합의했다. 협상 진행단계에서 나프타(Naphtha) 가격이 급락했으나 판매기업들이 가격인상을 강력히 요구해 6월 초 인상가격이 적용되고 있다. 일본 BPA 생산기업들은 원료가격 상승을 이유로 3월21일부터 4월5일에 걸쳐 kg당 30-40엔을 올리겠다며 수요기업과 협상을 진행했다. 대부분의 수요기업들도 에폭시수지(Epoxy Resin)를 생산하고 있어 원료 ECH(Epichlorohydrin) 및 에폭시수지 가격인상을 위해 BPA 협상을 서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도중 수입 나프타 가격이 하락했으나, 4-6월 일본산 나프타 가격상승으로 벤젠(Benzene) 가격도 올라 인상작업을 강행했다. 대부분 5월말 결정됐으며, 5월1일 출하제품부터 인상가격을 적용하기로 했다. BAP는 수요의 60-70%가 PC(Polycarbonate) 제조용으로 사용되며, 30%가 에폭시수지, 나머지는 계면활성제 등에 투입되고 있다. PC와 같은 대규모 수요기업의 대부분이 벤젠과 일부 나프타, C중유 등을 포함해 거래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개별협상을 통해 가격을 결정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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