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신제품 판매로 호조
|
키움증권, 매출효과 3/4분기 발생 … 2013년 매출 11% 증가 화학뉴스 2012.07.30
유한양행이 활발한 신약 도입 효과 등에 힘입어 하반기 이후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키움증권이 7월30일 주장했다.
김지현 연구원은 “신제품 매출효과와 신약원료 공급계약(CMO) 신규수출 등이 외형성장을 이끌어 하반기 매출 전망이 양호하다”며 “매출 호조에 따른 고정비 절감과 신약의 원료가격 인하효과가 3/4분기부터 발생해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낙관적인 하반기 전망을 반영해 매출 증가율을 2012년 6.3%, 2013년 10.9%로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은 유한양행의 목표주가 17만7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제약기업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테트라졸, 수용성 신제품으로 반도체 공략 | 2026-02-12 | ||
| [EP/컴파운딩] PA9T, 압출성형용 신제품 개발 | 2024-11-27 | ||
| [석유화학] PET, 유럽 신제품 선호에 상승했다 | 2024-05-30 | ||
| [화학경영] 바스프, 친환경 혁신제품 공세 강화 | 2024-01-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기술/특허] 3M, 신제품 개발 속도 2년만에 회복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