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반도체용 화학사업 본격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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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이 10월27일 충남 아산시 신창면 소재 반도체 공정재료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했다. 98년4월부터 일본 나가세산업과 공동으로 100억원을 투입해 건설한 아산공장은 현상액·박리제 공장과 포트레지스트 시험생산설비로 구성됐다. 초기 생산능력은 현상액·박리제가 연간 2400톤이다. <화학저널 1998/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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