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수익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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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 4/4분기 최대 영업실적 기대 … 세일기간 연장 힘입어 화학뉴스 2012.12.21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가 세일기간 연장에 힘입어 4/4분기 최대 영업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우리투자증권이 12월21일 전망했다.
이하경 연구원은 “에이블씨엔씨는 매출액이 4/4분기 13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 늘어나고, 영업이익은 193억원으로 24% 증가해 분기상 최고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12월 세일기간을 기존 20일에서 30일로 연장하면서 성장폭이 커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3년 1/4분기에 공정거래위원회의 화장품 가맹점 규제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크나 에이블씨엔씨의 가맹점 매출비중이 타기업에 비해 낮은 20% 가량이기 때문에 걱정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경 연구원은 에이블씨엔씨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11만5000원을 유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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