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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 11일
아시아 합성수지 시장은 중국이 호조를 지속하고 있는 반면 일본은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중국은 2012년 세계경제 침체로 합성수지 수요가 부진했으나 2013년 중국경제의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활성화됨과 동시에 가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일본은 엔고현상의 장기화와 동북지방 대지진의 영향으로 2011-2012년 수입이 확대된데 이어 2013년 들어서는 엔저로 전환됐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이 꾸준한 반면 일본산 수요는 감소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중국은 2012년 합성수지 수요증가율이 곤두박질쳤고 폴리올레핀(Polyolefin) 생산에 주력하던 석유화학기업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다만, 합성수지 시장은 새로운 발전단계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돼 제조코스트를 낮추는 전략으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2013년 CTPO(Coal-to-Polyolefin) 생산능력이 Ningbo Skyford Chemical, Shaanxi Yanchang Petroleum의 증설로 300만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일본의 플래스틱 원료 수출입실적(2012)><일본의 플래스틱제품 수출입실적(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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