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릴알콜 시장 "잠잠"
|
천연세제용 계면활성제 SLES(Sodium Lauryl Ether Sulfonate), SLS(Sodium Lauryl Sulfonate)의 원료로 쓰이는 라우릴알콜(Lauryl Alcohol) 시장이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라우릴알콜 시장은 페놀사건 이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세제원료에 대한 규제가 강화돼 일본에 이어 두번째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98년 라우릴알콜 수입량은 1만500톤으로 94년대비 1500톤 늘어났고 97년과는 변동이 없다. 라우릴알콜은 LG화학, 미원상사, 제일제당, 애경정밀이 말레이지아, 필리핀 등에서 국내수요 전량을 수입하고 있다. 미원상사는 Coco-Chem 제품을, 애경정밀화학과 제일제당은 Kao 제품을 수입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라우릴알콜 수입현황(1998) | 라우릴알콜 수요비중(1998) | 라우릴알콜 국내수요 추이 | <화학저널 1999/4/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수축필름,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분위기 변화 | 2026-03-19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슈퍼사이클] 랑세스, 한국 AI 시장 주목 | 2026-03-19 | ||
| [나노소재] 제이오, CATL과 유럽‧중국시장 진출한다! | 2026-03-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다우, 반도체용 방열재 시장 재진출 | 2026-03-20 | ||
| [반도체소재] 레이크머티리얼즈, 차세대 노광 시장 진출 | 2026-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