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미국 전자소재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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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sboro에 샘플링 개발센터 개소 … 신제품‧신기술 개발 지원 화학뉴스 2014.05.15
BASF는 미국 오래건 Hillsboro에 전자소재 샘플링 개발센터(Electronic Materials Sampling & Development Facility)를 개소했다고 5월15일 발표했다.
샘플링 개발센터는 북미지역 전자소재 시장에서 반도체 어플리케이션 소재 공급기업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시제품 제작 및 신제품과 신기술의 연구개발(R&D) 지원을 담당한다. BASF 관계자는 “샘플링 개발센터 개소로 고객 요구에 맞춘 샘플링 작업이 가능해 공급과정 간소화 및 샘플의 적시공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Hillsborough 샘플링 개발센터는 세계 4곳에 위치한 BASF 글로벌 샘플링 개발센터의 하나로 가전제품 및 반도체 시장에서 BASF가 선도적인 입지를 다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BASF 전자소재 사업부문 로타 라우피클러(Lothar Laupichler) 수석부사장은 “BASF는 샘플링 개발센터를 통해 고객과 한층 더 가까운 협력이 가능해져 화학으로 혁신을 창조해 전자소재시장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주요 기술 중심지와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슬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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